결혼 준비 단계 체크리스트
예식 날짜를 기준으로 거꾸로 세는 방식입니다. 기간은 대략적인 기준이며 식장과 일정에 따라 앞뒤로 조정하세요.
완료 0개 / 전체 8단계
- D-365 전후
날짜와 식장 후보 정하기
예식 날짜 범위와 예산 상한을 먼저 정합니다. 주말과 공휴일 중 어느 쪽을 우선할지 두 사람이 합의하면 이후 결정이 빨라집니다.
- D-270 전후
식장 답사와 계약
여러 식장을 직접 둘러보고 식사 방식, 하객 수 최대 인원, 주차 수용량을 비교합니다. 계약서의 위약금 조건은 날짜 변경 기준과 함께 확인하세요.
- D-180 전후
드레스와 예복 맞추기
드레스와 예복은 수선 기간을 고려해 최소 두세 번 가봐야 합니다. 시착 날짜를 예식 날과 같은 신발·속옷 조합으로 잡으면 실제 모습에 가깝습니다.
- D-120 전후
웨딩 촬영과 예단·예물 정리
촬영 콘셉트와 장소를 정하고, 예단·예물의 종류와 금액 범위를 양가와 맞춥니다. 전통 절차를 줄일지 정하는 것도 이 시기에 합니다.
- D-90 전후
청첩장과 숙소 안내
청첩장 문안과 발송 명단을 확정합니다. 지방 하객이 많다면 숙소와 셔틀 안내 문구를 함께 준비해 두면 문의가 줄어듭니다.
- D-45 전후
하객 명단과 좌석 배치
참석 여부 회신을 받아 식사 인원을 최종 확정합니다. 가족 테이블과 축하객 테이블 배치도 이때 그려 두면 당일 혼란이 적습니다.
- D-14 전후
당일 동선과 준비물 점검
혼주와 신랑·신부의 입장 순서, 축가와 사회 큐, 축의금 접수 담당을 정리합니다. 당일 필요한 준비물은 목록으로 만들어 한 곳에 모으세요.
- D-1
리허설과 휴식
전날에는 식장 도착 시간과 이동 경로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충분히 쉬는 것이 당일 얼굴 표정과 컨디션을 좌우합니다.
체크 상태는 이 화면에만 있으며 저장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처음 상태로 돌아갑니다.
날짜가 먼저 정해져야 하는 이유
식장과 촬영, 하객 숙소는 모두 날짜에 묶여 있습니다. 그래서 날짜 후보는 가장 먼저 좁히고, 월별 날짜 가이드로 주말과 손없는날이 겹치는 날을 확인하는 것이 순서상 효율적입니다.